2010년 10월 12일 화요일

2010년 10월 6일 수요일

아이러니2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짓이잖여~

근데 어뜨케 하루 일과중에 밥 한끼 제대로 즐길 시간이 없낭...

뭐가 어떻게 되더라도 내일 저녁 한끼만은
무조건 맛있는 거 먹는다!!!

2010년 10월 1일 금요일

Warnig

슬슬
뭘 어떻게 입어도 추운 계절이 오고있다.

이런...

아이러니

분명히 내 생각은 '언어'로 이루어져있다.
근데, 그걸 글로 말로 표현하면 의미가 흐트러져있다.

그 때 내 심정을 가장 왜곡없이 전달해 주는 말은 하나 뿐이다.


젠장...
 
 

글쎄 이건 좀...

바쁘다.
바쁘다는 것 까진 좋은데,
바빠서 좋다는게 좋지 않다.

그냥 숨가쁜 일상에만 안도하는 사람들을
나는 얼마나 한심하게 바라보았던가

그리고 지금은 딱 내가 그 꼴이다.


나중에 어쩔 수 없었다는 말이 정당하면 무슨 소용인가.
현실이 엄연히 다르게 와닿았을텐데.

내가 과거에 했던 실수를 어떻게 반복했으며,
나는 현재를 어떻게 의미있게 보냈으며,
나는 미래를 어떤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나.

이런 것들이 피부에 삼엄하게 와닿지 않는다면

글쎄...
그래도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