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버겁다...
매일 주어진 스케쥴의 80%가량만 소화하고 넘어간다...
일의 경중을 따져서
중요한것, 혹은 급한 것을 먼저 한다.
매일 새벽 4시 5시정도에 잤다가
8시 가량에 일어나서 또 일과를 시작한다...
그러다가 오늘 점심 때 문득 만성 피로가 몸으로 확 느껴졌다.
윽... 체력...
지금은 정신력을 짜내서 곡작업을 하는 중이다.
근데, 문득 이 삶의 부하가
달콤하게 느껴진다...
몸은 기진맥진한데
마음은 막 시간을 질주하고 두근거린다.
난 아마
약간 변태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