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4일 화요일

변태...

하루하루가 버겁다...

매일 주어진 스케쥴의 80%가량만 소화하고 넘어간다...
일의 경중을 따져서
중요한것, 혹은 급한 것을 먼저 한다.

매일 새벽 4시 5시정도에 잤다가
8시 가량에 일어나서 또 일과를 시작한다...


그러다가 오늘 점심 때 문득 만성 피로가 몸으로 확 느껴졌다.
윽... 체력...

지금은 정신력을 짜내서 곡작업을 하는 중이다.

근데, 문득 이 삶의 부하가
달콤하게 느껴진다...
몸은 기진맥진한데
마음은 막 시간을 질주하고 두근거린다.



난 아마
약간 변태가 아닐까...

2011년 5월 15일 일요일

Can you forgive me?

타인의 용서를 바라나?
용서와 인정이 필요한가?

그 전에 자기가 스스로를 용서해야지.

그게 안 되면
설사 신이 나를 용서하더라도
의미가 없지.

2011년 5월 11일 수요일

나...

가끔 천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ㅋㅋㅋ

인간이 완전 신이 난게지~ ㅋㅋㅋ